가상자산 거래소 ‘포블게이트’, 고객 확인 강화…외국인 회원가입 제한



[데이터넷] 가상자산 거래소 포블게이트(대표 이철이)가 자금세탁방지를 위해 본인 인증이 어려운 외국인 회원에 대한 가입을 제한한다고 밝혔다.포블게이트는 안전한 거래 환경과 투자자 보호를 위해 국내외 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회원가입을 제한한다. 또 오는 8월 5일부터는 기존 외국인 회원들도 입출금 및 로그인을 포함한 모든 서비스가 일시 제한된다.이는 ‘특정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특금법)’과 관련해 고객확인 규정이 강화된 데 따른 것으로, 가상 자산 시장에서 외국인 거래가 증가함에 따라 일어날 수 있는 불법 거래를
기사 더보기


먹튀검증 클릭해서 확인해 보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