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로프킨, 라이벌 알바레즈와 3차전 판정패


[FT스포츠] 고려인 핵주먹 골로프킨(40, 카자흐스탄)이 카네로 알바레즈와의 3차전에서도 패배, 결국 알바레즈(32, 멕시코)의 벽을 넘지 못하고 은퇴 길에 들어섰다. 상대 전적 1무 2패가 됐다.18일(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아레나에서 열린 WBA(슈퍼)·WBC·IBF·WBO 슈퍼미들급 통합 타이틀전에서 챔피언 알바레즈의 스피드에 밀려 12라운드 종료 0-3 판정패(112-116,113-115,113-115)했다.골로프킨은 1회를 탐색전으로 보낸 후 2회부터 본격적으로 인파이터 복싱을 했지만 별 소득이 없었다.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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