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표면 관리’ 시장 부상…“노출된 취약점 줄여라”



[데이터넷] ‘인수의 달인’ 팔로알토 네트웍스가 지난해 익스팬스(Expanse)를 인수하고 공격표면 관리(ASM) 시장으로 영토를 확장시켰다. 파이어아이는 최근 인트리그(Intrigue)를 인수하고 맨디언트 어드밴티지 플랫폼에 추가하면서 위협 탐지·대응 능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우리나라에 진출한 그룹아이비(Group IB)는 스마일로그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ASM 솔루션 ‘애셋제로(AssetZero)’를 런칭했다.ASM은 2018년 가트너가 보안 리더에게 “사이버 보안 리스크 관리를 위해 공격 표면을 줄이고 모니터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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