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CISO를 만나다] 박현식 대신증권 정보보호부문장 “IT-보안, 지향점은 같다”



[데이터넷]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금융 서비스는 보안이 생명이다. 다양하고 편리한 디지털 금융 서비스가 쏟아져나오고 있는데, 편리한 만큼 취약한 점을 노리는 사이버 공격이 급증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금융기관은 보안과 혁신을 모두 만족하는 서비스를 제공‧운영해야 한다. IT 전문 매거진 와 IT 전문 인터넷 언론 , 그리고 IT 기업 인포시즈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시리즈는 대신증권 정보보호부문장인 박현식 이사를 만나 ‘혁신’과 ‘보안’이라는 두 가지 과제를 성공시키는 방법에 대해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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