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교 교수의 수다한판 (13)] 좋은 상사·나쁜 상사·추한 상사



[데이터넷] “옛날 석양의 무법자라는 영화의 원제목이 ‘The Good, The Bad, The Ugly’였는데 마지막에 떠나고 나면 관객들은 누가 Good이고, Bad이고, Ugly였는지 확실하게 구별할 수 있지만 사회생활은 영화처럼 간단치 않아서 어떤 이는 제가 Good 맨으로, Bad 맨으로, Ugly맨으로 기억되겠지요. Bad 혹은 Ugly로 기억되는 분들께는 용서를 빌고, Good 맨으로 기억되는 분들은 그 기억을 갖고 앞으로도 좋은 관계가 지속되길 바랍니다.”필자가 델코리아 사장을 마치고 떠나면서 직원들에게 남긴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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