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MLB 개인 첫 포스트시즌 타점… …샌디에이고 NLCS 진출


[FT스포츠] 김하성의 활약 속에 샌디에이고는 1998년 이후 24년 만에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7전4승제) 진출에 성공했다.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개인 첫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포스트시즌 타점을 올렸다.샌디에이고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2 MLB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5전3승제) 4차전에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를 5-3으로 역전승을 거뒀다. 3승(1패)을 챙긴 샌디에이고는 리그 최고 승률 팀(0.685)을 꺾고 챔피언십시리즈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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