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클라우드, ‘파파고 번역’에 문서·웹 번역 API 추가



[데이터넷] 네이버클라우드(대표 박원기)가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AI 서비스인 ‘파파고 번역(Papago Translation)’ 서비스 확장을 통해 이용자들이 언어 장벽을 넘어 더욱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편의를 높인다.2일 네이버클라우드는 파파고 번역에 ‘문서 번역 API’와 ‘웹 번역 API’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사용자들은 텍스트를 따로 추출하지 않아도 문서 또는 웹페이지 형식 그대로 번역할 수 있게 돼 업무에서 발행되는 언어 문제를 해소하고,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업무 생산성 향상까지 기대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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