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튠, 라인과 손잡고 日 모바일 보드 게임 시장 공략



[데이터넷] 넵튠과 자회사 마그넷이 공동 개발하고 日 라인이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보드 게임 ‘초대부호(超大富豪)’의 현지 사전예약이 시작됐다.한국의 윷놀이나 고스톱처럼 일본을 대표하는 놀이 문화 중 하나인 ‘대부호’를 모바일 환경에 맞게 개발한 초대부호는 대부호의 플레이 규칙을 기본으로 하되 스킬과 아이템이 더해져 또 다른 차원의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게임은 싱글 모드뿐 아니라 무작위 매칭으로 상대와 겨루는 랭킹 모드, 최대 5명까지 동시 플레이가 가능한 친구 모드로 구성돼 있다.한편 사전 예약은 서비스 예정 지역인 일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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