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나 화이트 대표 ‘UFC 279 캄자트 치마에프 체중조절 실패가 내 탓?, 멍청한 생각’


[FT스포츠] UFC 대표 데이나 화이트가 UFC279에서 벌어진 대진표 변경이라는 초유의 사태가 계획된 일이었다는 음모론에 대해 ‘헛소리’라고 발끈했다. 화이트 대표는 ‘도대체 얼마나 아둔해야 그런 생각을 하느냐’며 음모론 주장에 대해 강하게 반박했다.지난 주말에 열린 UFC 279에서 메인 이벤트로 캄자트 치마예프와 네이트 디아즈의 웰터급 맞대결이 펼쳐질 예정이었으나 캄자트 치마에프가 계체 조절에 실패하며 네이트 디아즈 대신 기자회견에서 실제 싸움을 벌일뻔 했던 케빈 홀란드가 맞대결을 치르게 되었고 메인 이벤트 대진표가 바뀌며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