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진 슈퍼 아톰급 박시우, 준결승에서 하마사키와 대결


[FT스포츠] 태권도 선수 출신 박시우(31)가 일본 격투기 대회 라이진(RIZIN)에서 토너먼트 우승을 노린다.6일 라이진은 25일에 열리는 ‘RIZIN 38’에서 열리는 슈퍼 아톰급(49kg) 토너먼트 준결승 토너먼트 대진을 발표했다. 하마사키 아야카와 박시우, 그리고 현 챔피언 이자와 세이카는 아나스타샤 스벳키스카와 대결한다.박시우는 부산 출신으로 축구 선수를 하다가 태권도 선수로 전향해 대학교까지 했다. 잠시 킥복싱 선수로도 활동했으며 자연스럽게 종합격투기(MMA) 파이터로 성장했다. 2017년 로드 FC에서 프로 종합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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