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섬웨어 공조 프로그램 ‘노 모어 랜섬’, 출범 5주년 맞아



[데이터넷] 카스퍼스키는 2016년 창립 멤버로 활동한 ‘노 모어 랜섬(No More Ransom)’이 출범 5주년을 맞았으며, 5개의 복호화 도구 제작에 기여했고, 이들 도구를 통해 32개 랜섬웨어군에 의해 암호화된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었다고 2일 밝혔다. 이 5개 도구는 2016년 이후로 15만 회 이상 다운로드됐다.이 단체는 5년간 9억달러 이상 피해를 방지하고 600만명 이상 사용자에게 무료 복호화 도구를 제공했다. 현재 121개의 복호화 도구를 제공, 150가지 랜섬웨어군을 해결할 수 있다.‘노 모어 랜섬’은 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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