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랍 드발리시빌리 UFC 278 격투 후 조제 알도와 껴안고 있던 이유는? ‘조제 알도와 감정적 대화 나누었다’


[FT스포츠] UFC 278에서 4연승을 달리면 밴텀급 챔피언 조제 알도(36, 브라질)가 메랍 드발리시빌리(31, 조지아)에게 패했다. 메랍 드발리시빌리는 조제가 UFC 278에서 패배한 후 “나는 끝난 것 같다”고 말하며 조제의 은퇴를 언급했다.UFC 278 이후 열린 기자회견 자리에서 메랍 드발리시빌시와 조제 알도 사이의 감정이 격해진 것에는 알도의 은퇴가 포함되어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전 UFC 페더급 챔피언 조제 알도 역시 이번에 열릴 대결을 자신의 마지막 대결 ‘라스트 댄스’로 생각하고 있었다.드발리시빌리는 “알도가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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