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와소프트웨어·한국정보처리학회, ‘운당 학술상’ 제정



[데이터넷] 재단법인 미래와소프트웨어(이주용 이사장)는 사단법인 한국정보처리학회(신용태 회장)와 운당 학술상 제정 및 후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운당 학술상은 우리나라 최초 IT서비스 기업인 KCC정보통신의 창업자 운당(雲堂) 이주용 회장의 업적을 기리고자 정보기술 관련 학회 중에서 최고의 권위를 가진 포상제를 제정해 우리나라 ICT 학문 및 기술 발전을 위해 매진하고 있는 인재를 발굴해 시상함으로서 ICT 분야의 종사자들에게 사기 진작을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시상금은 총 2500만원으로 학술대상(1인)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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