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S’ 4시간 10분 혈투 끝에 1위 SSG- 2위 LG 무승부 ··· 사실상 SSG 시즌 우승 유력


[FT스포츠] 프로야구 선두 SSG 랜더스와 2위 LG 트윈스가 4시간 10분 혈투를 펼쳤지만 무승부로 끝났다.7일 SSG와 LG는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시즌 15차전에서 연장 12회까지 치른 접전 끝에 2-2로 비겼다.이날 무승부로 SSG는 시즌 78승4무39패를 기록하며 72승2무43패된 2위 LG와 경기 차는 5경기를 유지했다. LG는 7연승을 질주하며 이번 SSG와 잠실 2연전을 치렀지만 1무1패로 1승을 거두지 못한채 마무리했다.이날 선발로 나선 SSG와 LG의 외국인 에이스 윌머 폼트, 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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