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톡, 직원 45명으로 매출 200억 넘겨…‘인당 매출 4.4억’



[데이터넷] 미용의료 정보 플랫폼 바비톡은 2020년 45명의 직원으로 매출 200억원을 달성, 4억 4000만 원의 인당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업계에서 가장 높은 인당 매출액을 기록한 반면 바비톡 직원들의 업무 시간은 일 8시간, 주 40시간 수준으로 법정 기본 근로 시간을 넘지 않으며 최소 인원으로 최대의 효과를 거뒀다.바비톡이 주 40시간의 업무 시간을 지키면서도 눈에 띄는 성과를 낼 수 있었던 배경에는 직원 개개인의 자율과 책임에 입각한 근무 방식과 워크프로세스의 고도화가 자리하고 있다.지난해 3월 코로나19의 전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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