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배성재와 4년 만에 2022카타르월드컵 중계


[FT스포츠] ‘캡틴’ 박지성이 4년 만에 해설위원으로 복귀한다.SBS에 따르면 박지성은 오는 11월 개막하는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캐스터 배성재, 축구 해설가 장지현과 함께 ‘SBS 카타르 2022’ 메인 해설을 맡는다. 손흥민이 출전한 영국 프리미어리그(EPL) 전 경기를 해설한 만큼, 한층 깊이 있는 중계를 선보일 예정이다.2002년 한일월드컵을 비롯해 세 차례 월드컵 본선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등 유럽 축구를 경험한 박지성은 국가대표 에이스 손흥민이 롤모델로 삼을 만큼 한국 축구의 레전드로 꼽힌다.지난 201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