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안세영, 일본 오픈 16강 진출


[FT스포츠] 지난주 세계개인선수권에서 아쉬운 동메달에 머문 배드민턴 여자단식 안세영(20)이 4일 만에 다시 출전한 국제대회서 우승을 향한 첫 걸음을 내디뎠다.안세영은 31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2022 일본 오픈 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단식 32강전에서 일본의 오호리 아야를 2-0(21-16 21-15)으로 꺾고 16강에 진출했다.상대 전적에서 4전 전승을 거둔 안세영이 이변을 허락하지 않고 승리를 따냈다. 안정된 수비와 정확한 컨트롤로 상대를 압도했다.1, 2게임 모두 상대의 범실을 틈타 안세영이 초반에 치고 나가다 중반에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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