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셀, 1500억 가치로 자회사 ‘베셀에어로스페이스’ 1차 펀딩 추진



[데이터넷] 베셀(대표 서기만)은 중국 내 항공기체 연내 인증, 해양수산부 중형급 무인수직이착륙기(MVUS)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개발경과를 바탕으로 자회사 베셀에어로스페이스의 첫번째 외부펀딩을 추진 중이라 밝혔다.베셀은 하반기 중 모두 200억 가량의 1차 펀딩(시리즈A)을 통해 1500억 수준의 기업가치를 바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나스닥에 상장한 조비에이비에이션(Joby Aviation)이 5000억 가량의 IPO 가치, 상장 후 1조원대의 시가총액으로 거래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베셀에어로스페이스의 기체설계 역량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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