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태권도선수권’ 3년 만에 멕시코서 개최


[FT스포츠]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가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다시 열린다.세계태권도연맹(WT)는 오는 1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0일까지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센트로 아쿠아티코 경기장에서 2022 세계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전했다.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는 2년마다 열리지만, 이번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대유행 등의 여파로 2019년 영국 맨체스터 대회 이후 3년 만에 개최된다.애초 2021년 10월 중국 우시에서 열렸어야 할 대회는 코로나19 여파로 올해 4월로 한 차례 미뤄졌다가 결국 취소됐다.WT는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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