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단위 오피스텔 수요 급증, 청량리역 ‘렉스프라임’ 주목



[데이터넷] 저출산 시대와 함께 1~3인 가구 위주의 오피스텔 상품이 다양화되고 있다. 최근 부동산 거래 동향을 살펴보면 서울 및 수도권 역세권에 위치한 주거용 오피스텔의 거래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이 가운데 서울 최대 교통 허브인 청량리역에 들어서는 생활, 문화 등 다양한 인프라를 갖춘 케이디종합건설의 ‘렉스프라임’이 눈길을 끌고 있다.청량리 오피스텔 중 유일한 복층형으로 시공되는 렉스프라임은 총 287실, 근린생활시설 48실로 마련되며 지상 20층, 지하 2층, 주차 대수 156대가 조성될 예정이다. 기본 편의시설로는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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