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외식인’, 프리 시리즈A 투자 유치



[데이터넷] 프랜차이즈 운영관리 플랫폼 ‘FC다움’을 운영하는 외식인(대표 조강훈)은 카카오벤처스, 신한캐피탈로부터 5억원의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디지털 플랫폼 FC다움을 이용하면 가맹점 품질관리, 매장 커뮤니케이션, 정보관리, 전자계약, 운영 매뉴얼 공유 등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가맹점을 관리하는 슈퍼바이저의 업무 특성에 최적화된 모바일 기반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FC다움 앱을 이용하면 슈퍼바이저는 보다 간편하게 품질을 점검하고 이를 본사에 보고할 수 있고, 본사는 품질 관리 현황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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