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팅’ 최승우 UFC281, TUF 우승자와 맞대결


[FT스포츠] 벼랑 끝에 선 UFC 페더급(65.8kg) 파이터 ‘스팅’ 최승우(30)가 격투 오디션 프로그램 얼티밋 파이터(TUF) 우승자 ‘외로운 늑대’ 마이크 트리자노(30 미국)와 맞대결을 펼친다. 최승우는 오는 11월 13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열리는 UFC 281에서 마이크 트리자노(30, 미국)와 페더급 대결을 펼친다. 최승우는 “지난달 29일 오퍼를 받은 뒤 딱 일주일 고민한 뒤 지난 5일 승낙했다”며 “트리자노는 체력과 타격이 좋은 선수지만 딱히 그라운드 게임은 없어 보이는 만큼 전략적으로 준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