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넥슨과 손잡고 게임 IP 제품화 사업 추진



[데이터넷] 와디즈(대표 신혜성)는 국내 최대 게임사 넥슨(대표 이정헌)과 손잡고 넥슨 대표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 지식재산권(IP)를 활용해 제품 개발 및 펀딩에 도전할 메이커를 찾는다.와디즈 종합 IP 매칭 프로그램 ‘팬즈메이커(FANZ MAKER)’는 매월 새로운 IP와 협업를 통해 라이선스 사업에 도전할 스타트업 및 소상공인을 공개 모집하고 IP제품 개발과 펀딩을 지원하는 IP 제품화 사업이다.참신한 아이디어와 제품력이 있는 메이커에게 강력한 팬덤을 보유한 캐릭터 라이선스 사업 기회를 제공하고 IP 브랜드 오너에게는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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