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챔피언십, ‘그래플링 챔피언’ 신설


[FT스포츠] 격투기단체 ‘원챔피언십'(ONE Championship)이 챔피언 제도 운용범위를 넓힌다고 밝혔다.종합격투기와 킥복싱, 무에타이에 이어 그라운드 실력을 겨루는 서브미션 그래플링 챔피언도 뽑는다.원챔피언십은 종합격투기 11체급(남자9·여자2), 킥복싱 7체급(남자6·여자1), 무에타이 7체급(남자4·여자3)에 이어 서브미션 그래플링이 추가되어 모두 26체급에서 챔피언 제도를 운용하게 된다.제도 운용 범위를 넓힌 원챔피언십 서브미션 그래플링 플라이급 초대 챔피언 결정전은 10월 1일 ‘ONE on Prime Video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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