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챔피언십, 크리스천 리 ‘라이트급 챔피언 복귀’


[FT스포츠] ‘원챔피언십'(ONE Championship) 종합격투기 챔피언 자리를 되찾은 한국계 파이터 크리스천 리(미국/캐나다)가 타이틀 방어에 의지를 드러냈다.크리스천 리는 지난 26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원챔피언십 160번째 넘버링 대회 메인이벤트에서 라이트급 챔피언 옥래윤을 TKO 시켰다. 2라운드 1분 만에 무릎 차기로 승리를 확정하며 지난해 9월 만장일치 판정패로 타이틀 3차 방어에 실패한 아쉬움을 날려버렸다.크리스천 리는 펀치와 무릎 공격으로 1라운드가 끝날 때까지 주도권을 내주지 않으려 했다. 2라운드 시작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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