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대표팀 복귀 손준호 “월드컵으로 가는 확률 높이고파”


[FT스포츠] 1년 만에 A매치 복귀전을 치른 손준호(30·산둥 타이산)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본선을 향한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에서 담금질 중인 손준호는 25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월드컵으로 가는 확률을 높이고 소집을 마무리하고 싶다”고 의지를 밝혔다.손준호는 23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코스타리카와 친선경기(2-2 무)에서 후반 20분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으며 복귀전을 치렀다.모처럼 대표팀에 복귀한 손준호는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정우영(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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