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코앞인데, 세네갈 사디오 마네도 쓰러졌다… 정강이 부상


[FT스포츠] 세네갈 축구대표팀의 사디오 마네(30)가 2022 카타르 월드컵 개막을 약 열흘 앞두고 부상에 쓰러졌다.독일 프로축구 바이에른 뮌헨 소속인 마네는 8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베르더 브레멘과 2022-2023시즌 분데스리가 14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마네는 1-1로 팽팽하던 전반 14분 오른발에 이상 징후가 생겼는지 그라운드에 주저 앉았다. 마네는 의무팀의 응급 치료를 받았으나 전반 20분 결국 르로이 사네와 교체됐다.마네가 스스로 걸어서 그라운드를 빠져나간 점으로 볼 때 심각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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