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버 복서 제이크 폴, 이번엔 UFC계의 전설 앤더슨 실바 상대로 ‘지목’


[FT스포츠] 전 UFC 미들급 챔피언이었던 앤더슨 실바(47, 브라질)와 제이크 폴(25, 미국)의 맞대결이 성사 될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가는 곳마다 소란을 일으키는 악동 복서 제이크 폴이 10월에 UFC 5대 챔피언 중 하나인 앤더슨 실바와 맞대결을 펼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앤더슨 실바는 최근 카마루 우스만이 코 앞에서 놓친 UFC 역대 최다 우승 기록인 16연승 주인공이기도 하다. 소문에 의하면 앤더슨 실바는 제이크 폴과 복싱 시합을 앞두고 있으며 장소는 아직 미정인 것으로 보인다.MMA 소식통에 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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