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뱅크, 70억 규모 개인투자조합 3호 결성…스타트업 적극 발굴



[데이터넷] 인포뱅크 아이엑셀(대표 홍종철)은 인포뱅크 개인투자조합 3호 결성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성된 개인투자조합 3호는 총 70억원 규모로, 초기창업기업에 42억원 이상, 지방기업에 14억원 이상 투자하며 더욱 적극적인 스타트업 발굴 및 투자에 나설 예정이다. 재작년 결성된 인포뱅크 개인투자조합 1호는 빈센, 에프앤에스홀딩스 등 총 14개 기업에 투자해 2년 만에 평균 3.6배수 성장한 운용성과를 이뤄냈다. 작년에 결성된 개인투자조합 2호는 웨인힐스벤처스, 콜로세움코퍼레이션 등 총 13개 기업에 투자해 1년 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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