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구독 서비스 ‘더트라이브’, 정성모터스 후속투자 유치



[데이터넷] 중고차 월 구독 서비스 ‘트라이브(Trive)’를 운영하는 더트라이브(대표 전민수)가 정성모터스(대표 이현복)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하며 프리시리즈A 라운드를 완료했다. 이번 후속 투자는 더트라이브의 시드투자사인 시리즈벤처스의 주도로 진행됐다. 더트라이브가 운영하는 ‘트라이브’는 원하는 차량을 보증금이나 선납금 없이 6개월에서 1년마다 바꿔가며 이용할 수 있다. 더트라이브 서비스는 계약기간이 길고 신용등급에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리스나 이용요금이 비싼 장기렌터카와 달리 신용도에 따른 추가요금이 없다.더트라이브는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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