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출신’ UFC 옌 샤오난, 여성부 스트로급 5위 등극 ··· 던에 판정승 거둬


[FT스포츠] 중국 출신의 여성 파이터 옌 샤오난(33·중국)이 여성부 스트로급 랭킹 5위에 등극했다.지난 4일(한국시간) UFC가 발표한 공식랭킹에 따르면 샤오난은 기존 6위에서 한 계단 상승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맥켄지 던(29·미국-브라질)은 5위에서 6위로 순위를 맞바꿨다.지난 주말에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팩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 던 vs 옌 메인 이벤트가 적용된 결과다. 이날 우슈 산타 타격가 샤오난은 주짓수 세계 챔피언 던을 상대로 5라운드 종료 메이저리티 판정으로 2:0 판정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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