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축구단, 2023년부터 K리그2 합류 ‘프로연맹 가입 승인’


[FT스포츠] 천안시축구단의 합류로 프로축구 K리그 구단이 내년에는 25개로 늘어난다.프로축구연맹은 30일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2022년도 제6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천안시축구단의 회원가입을 승인했다.2007년 창단된 천안시축구단은 2019년까지 내셔널리그에서 활동했고, 2020년부터 지금까지 K3리그에서 뛰고 있다.2019년 천안축구종합센터 건립이 확정됨에 따라 대한축구협회와 천안시는 천안시축구단의 프로화에 합의했고, 2020년 협회와 천안시 간 부속 합의에 따라 2023년 K리그 합류가 예정됐다.천안시축구단 회원가입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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