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FC 투헬 감독 경질 후 새 감독 선임, 브라이튼 감독이었던 그레이엄 포터


[FT스포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구단 첼시 FC가 투헬 감독을 해고한 후 새 감독이 결정되었다. 첼시 새 사령탑은 브라이튼 감독 출신인 47세 그레이엄 포터이다. 포터는 새 감독직을 맡은 것에 대해 “첼시를 대표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고 흥분된다”고 말하며, “나는 첼시의 새로운 그룹과 파트너가 되어 매우 기쁘고 흥미진진한 선수들과 만나 협력하여 첼시 팬들이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새 감독직을 맡은 것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포터는 첼시와 5년 계약했으며 한국 시간으로 오는 11일 오후 8시 30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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