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멜론, 9월 합병…매출 2조 엔터테인먼트 리딩 기업 도약



[데이터넷] 카카오엔터테인먼트(대표 이진수·김성수)와 멜론컴퍼니가 합병한다. 오는 30일 주주총회를 통해 최종승인을 거친 뒤 9월 1일을 기일로 합병을 완료할 계획이다.지난 1일 카카오로부터 분사한 멜론은 카카오엔터에 CIC 형태로 합류, 멜론컴퍼니는 이제욱 대표가 새롭게 맡아 이끌 예정이다. 멜론과 합병 후에도 카카오엔터는 김성수, 이진수 각자 대표 체제로 운영된다.카카오엔터와 멜론의 합병비율은 각 1:7.8367918로, 멜론컴퍼니의 보통주 1주당 카카오엔터의 보통주 7.836791주가 배정된다.카카오 자회사간의 최초의 대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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