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홀랜드 ‘SNS에 올렸던 은퇴 결심은 진심’, 공식적으로 UFC 은퇴 선언


[FT스포츠] UFC 279 대회에서 캄자트 치마예프(28, 스웨덴)에게 1라운드 2분 13초 만에 다스 초크에 의한 서브미션 패배를 기록한 케빈 홀랜드(29, 미국)가 SNS에 은퇴를 언급한 것에 대해 “마법같은 일이 생기지 않는 한 나는 공식적으로 은퇴한 것”이라고 말했다.홀랜드는 이제 모든 싸움이 끝냈기 때문에 자신의 은퇴 선언 뒤에는 어떤 속임수가 없다고 약속했다. 일각에서는 홀랜드가 갑작스럽게 자신의 SNS에 은퇴를 언급한 것이 치마에프에게 패배한 후 충동적으로 언급한 것이라고 여기기도 했다.하지만 홀랜드는 경기 정산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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