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하흐 “호날두 이적 막지 않겠다” 내년 1월 방출 추진


[FT스포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내년 1월 팀을 떠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4일(이하 한국시각) “호날두가 내년 1월 팀을 떠날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에릭 텐하흐 감독은 당초 호날두의 잔류를 원했다. 하지만 지금은 좋은 제안이 오면 호날두의 이적을 막지 않겠다는 입장이다지난해 여름 12년 만에 맨유로 복귀한 호날두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만 18골을 넣으면서 팀 내 최다득점을 기록하는 등 제 몫을 했다.하지만 올 시즌 호날두의 활약은 기대에 미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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