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은 1위 했지만∙∙’SSG랜더스 김광현 코 앞에서 놓친 150승 기록, 아쉬운 마무리


[FT스포츠] 5일 잠실구장에서 두산베어스와 SSG랜더스의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정규 시즌 마지막 맞대결이 펼쳐졌다. 이번 경기에 SSG 에이스 투수 김광현이 선발 등판하여 KBO 리그 역대 최연소 및 최소 경기 통산 150승 기록에 도전했지만 6이닝 1 피홈런을 포함하여 6피안타 1볼넷 8탈삼진 4실점을 기록하며 기록을 세우는데 실패했다. 김광현은 시즌 평균자책점(ERA) 1.99로 10개 구단 중 전체 1위를 차지하고 있었으나 이 날 4실점으로 인해 평균자책점이 2점대로 오르며 1점대 유지에도 실패하며 13승 3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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