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트·현대차증권, AI 금융혁신 사업 확대 맞손



[데이터넷] 인공지능 투자 전문기업 파운트(대표 김영빈)는 현대차증권(대표 최병철)과 인공지능(AI) 솔루션 금융혁신사업 확대를 위한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사는 향후 초개인화 맞춤형 금융서비스 및 디지털 비즈니스를 위해 적극 협력할 예정으로, 올 하반기부터 관련 서비스와 상품을 출시하며 본격적인 AI 금융혁신사업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파운트는 자체 개발한 AI 알고리즘이 세계 각국의 경제 및 시장지표를 조합해 5만2000개가 넘는 시나리오 결과로 산출한 ‘파운트 마켓스코어’를 기반으로 개인의 투자성향에 따라 커스터마
기사 더보기


먹튀검증 클릭해서 확인해 보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