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유망주’ 신지아, 주니어 그랑프리 개인 최고점 경신


[FT스포츠] 피겨스케이팅 여자 유망주 신지아(14·영동중)가 올 시즌 출전한 첫 메이저 국제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올 클린’ 연기를 펼치며 전체 1위를 차지했다.신지아는 8일(한국시간) 라트비아 리가 볼보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2023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40.35점, 예술점수(PCS) 30.06점, 총점 70.41점을 받았다.출전 선수 34명 중 가장 먼저 연기를 펼친 신지아는 자신의 쇼트프로그램 ‘더 기빙'(The giving)에 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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