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트 AI 자산배분 엔진 ‘아이작’, 하반기 주식투자 비중 대폭 줄여



[데이터넷] 코로나19로 인한 전 세계적인 경기부양 정책으로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각국 중앙은행들이 테이퍼링(양적완화 축소)을 시사하고 있어 인공지능(AI)도 발빠르게 대응에 나섰다.AI 간편투자 금융 플랫폼 ‘핀트(Fint)’를 운영하는 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대표 정인영)은 자사의 로보어드바이저 자산배분 엔진 ‘아이작(ISAAC)’의 분석 결과, 올 하반기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에 주식 비중을 대폭 줄여 ▲주식 35%(미국 20%, 선진국 10%, 신흥국 5%) ▲부동산/원자재 17% ▲채권/현금 48%로 분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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