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농구 대표팀, 22일 월드컵 출전 위해 출국


[FT스포츠] 정선민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22일 호주 시드니에서 개막하는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출전을 위해 17일 오후 출국했다.여자농구 대표팀은 8월 초부터 충북 진천 선수촌에서 훈련해왔고, 지난달 19일과 20일에는 라트비아를 국내로 불러 평가전을 치렀다.FIBA 랭킹 13위 한국은 이번 월드컵에서 미국(1위), 벨기에(5위), 중국(7위), 푸에르토리코(17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26위)와 함께 A조에 편성됐다.B조는 개최국 호주(3위)를 비롯해 캐나다(4위), 프랑스(6위), 일본(8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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