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줌, 서울대 환경계획연구소와 태양광·풍력 발전량 예측 고도화 맞손



[데이터넷] 태양광·에너지 IT 기업 해줌(대표 권오현)과 서울대학교 환경계획연구소(소장 박인권)가 태양광 및 풍력 발전량 예측 알고리즘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 기술 고도화 ▲신재생에너지 신사업 발굴 ▲산학간 컨소시엄을 통한 신재생에너지 융합 연구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해줌은 서울대와 보유 중인 재생에너지 발전소, ESS 등의 물리 자산과 관련한 데이터를 공유하고, 산학간의 신재생에너지 관련 연구를 활성화할 예정이다. 서울대 환경계획연구소는 도시 및 환경 분야의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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