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실업배구 종합선수권 대회, 9월 2일 단양서 개막


[FT스포츠] 한국실업배구 종합선수권대회가 오는 9월에 열린다.한국실업배구연맹은 ‘2022 한국실업배구 종합선수권대회가’ 오는 9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에 충북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다고 30일 전했다.이번 대회는 단양군배구협회가 주관하고 단양군, 단양군의회, 단양군체육회, 대한민국배구협회, 평촌우리병원, 스타가 후원한다.여자부에서는 하효림, 최윤이, 한지현이 실업배구 선수로 수원시청과 대구시청으로 각각 복귀했다.수원시청은 한국도로공사와 KGC인사공사에서 세터로 활약하던 하효림을 IBK기업은행과 흥국생명에서 활동한 레프트 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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