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매치 코스타리카 평가전, 대한민국 2-2 동점으로 ‘아쉬운’ 마무리, 수비 공백 지적


[FT스포츠]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23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코스타리카와 A매치 평가전을 치뤘다. 이 날 경기에는 대한민국 대표팀 주장 손흥민(30·토트넘 홋스퍼)을 비롯해 황의조(30·올림피아코스)와 황희찬(26·울버햄턴 원더러스)과 황인범(26·올림피아코스), 권창훈(28·김천 상무), 정우영(33·알 사드), 김진수(30·전북 현대)와 윤종규(24·FC서울), 김영권(32·울산 현대)과 김민재(26·나폴리), 골키퍼 김승규(32·가시와 레이솔)가 선발출전했다.벤투감독은 4-1-3-2 으로 손흥민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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