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 두산베어스와 2022시즌 마지막 잠실더비, 1위 3게임차 ‘맹추격’

[FT스포츠] LG트윈스가 정규 시즌 1위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까? 이번 시즌 내내 불변의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던 SSG랜더스가 9월 들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9월에 치른 10 경기에서 단 3승만을 거둔 SSG와 달리 LG는 6승 3패 1무, 팀 타율 1위 (0.274) 답게 무서운 방망이질로 SSG의 1위 자리를 압박하고 있다.13일 SSG가 롯데 자이언츠에게 9회 말 5점을 내어주며…

K리그1 포항스틸러스, 수원삼성 2-0 꺾고 연승

[FT스포츠] 포항 스틸러스가 연승을 달렸다. 포항은 1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32라운드 수원 삼성과 원정경기에서 그랜트와 고영준의 연속골을 앞세워 2-0으로 승리했다.이로써 울산 현대전에 이어 2연승을 달린 포항은 승점 54(15승 9무 8패)가 되면서 3위 자리를 유지했다. 이날 인천 유나이티드에 승리한 2위 전북 현대(승점 58)와 4점차를 유지했다. 반대로 수원은 2경기에서 승리를 추가하지 못하며 9위 제자리걸음 했다.양…

로버트 휘태커 캄자트 치마에프의 합동 훈련 제안 수락, 환상 듀오 결성?

[FT스포츠] UFC 미들급 챔피언 출신 로버트 휘태커가 캄자트 치마에프의 훈련 동참 제안을 받아들였다. 휘태커는 지난 2월 UFC 271에서 현 미들급 챔피언 이스라엘 아데산야에게 패배를 겪은 후 최근 파리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209에서 마빈 베토리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었다.휘태커가 치마에프와 함께 훈련을 진행한다면 좋은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휘태커 역시 치마에프와 환상적인 듀오를 결성할 수…

데이나 화이트 대표 ‘UFC 279 캄자트 치마에프 체중조절 실패가 내 탓?, 멍청한 생각’

[FT스포츠] UFC 대표 데이나 화이트가 UFC279에서 벌어진 대진표 변경이라는 초유의 사태가 계획된 일이었다는 음모론에 대해 ‘헛소리’라고 발끈했다. 화이트 대표는 ‘도대체 얼마나 아둔해야 그런 생각을 하느냐’며 음모론 주장에 대해 강하게 반박했다.지난 주말에 열린 UFC 279에서 메인 이벤트로 캄자트 치마예프와 네이트 디아즈의 웰터급 맞대결이 펼쳐질 예정이었으나 캄자트 치마에프가 계체 조절에 실패하며 네이트 디아즈 대신 기자회견에서 실제 싸움을…

‘선두굳히기’ SSG, 롯데 꺾고 80승 선착 ··· 시즌 우승 코앞

[FT스포츠]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롯데 자이언츠를 꺾고 80승 고지에 제일 먼저 선착했다.14일 SSG는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와의 시즌 16차전 원정경기에서 3-1으로 승리했다.이날 승리로 SSG는 시즌 80승 4무 43패를 기록하며 2위 LG 트윈스(75승2무46패)와 격차가 4게임 차로 벌어졌다.SSG는 선발 투수 숀 모리만도의 역투를 앞세워 7⅔이닝 1실점(비자책)으로 시즌 6승(1패)째를 기록했다.타선은 3회까지 무득점으로 침묵하다 4회초…

LG트윈스와 KT위즈 시즌 14차전, 프로 3년차 동기 김윤식과 소형준의 맞대결

[FT스포츠]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LG트윈스가 14차전을 펼친다. 이번 선발은 KT 소형준, LG 김윤식이다. 막바지 1∙2위, 3∙4위간 순위 경쟁이 치열하다. LG는 13일 두산에게 5-0 승리를 거두며 1위 SSG랜더스와의 승차를 3 게임차로 줄였지만 14일 두산에게 영봉패를 당하며 다시 4 경기차로 벌어졌다. 3위 자리를 노리는 KT에게 쫒기던 키움 히어로즈는 최근 3연승을 거두며…

LG트윈스 완벽한 투타 밸런스로 KT위즈 상대로 승, 1위와 다시 3게임차

[FT스포츠]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2 프로야구 KBO리그 KT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가 2-0 승리를 거두며 1위 SSG랜더스와의 격차를 다시 3게임차로 돌려놓았다. SSG는 15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서 0-6으로 완패했다. 6위에 올라있는 NC는 5위 KIA 타이거즈가 경기에서 패하며 2.5게임차로 따라붙었다. LG는 이 날 선발로 올라온 좌완 김윤식의 호투는 물론 정우영과 이정용, 최성훈, 김진성,…

코트 떠나는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 현역 은퇴 선언

[FT스포츠]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41·스위스)가 24년 테니스 선수로서의 여정에 마침표를 찍는다.15일(한국시간) 페더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은퇴를 선언했다.페더러는 “지난 3년간 부상과 수술 등 어려움을 겪었다. 경쟁력을 온전히 갖추기 위해 노력했지만 제 몸의 한계에 대해서 저는 잘 알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저는 24년간 1500경기 이상을 뛰었고 테니스는 제가 꿈꿨던 것보다 훨씬 더 관대하게 저를 대해줬다” 며 “다음주 영국…

‘피겨장군’ 김예림, ISU 챌린저 시리즈서 생애 첫 금메달 ··· 유영 은메달

[FT스포츠] 한국 여자 피겨스테이팅 김예림(단국대)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챌린저 시리즈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16일 김예림은 미국 뉴욕주 레이크 플래시드에서 열린 2022 ISU 챌린저 시리즈 ‘US 인터내셔널 클래식’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0.57점, 예술점수(PCS) 62.75점, 감점 1점으로 합계 132.32점을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전날 쇼트프로그램에서 58.32점으로 5위에 올랐던 김예림은 합계 190.64점으로 13명 중 최종 1위를 차지했다.김예림은 이번 대회를 통해서 ISU가 기사…

LG트윈스와 KT위즈 잠실 야구장에서 2022시즌 16차전, 플럿코 16승 도전

[FT스포츠]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LG트윈스와 KT위즈가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15차전을 치른다. 전 날 LG가 승리를 거두며 KT 상대 전적 8승 0무 6패를 기록했다.오늘 LG 선발은 아담 플럿코이다. 플럿코는 케이시 켈리와 함께 올 시즌 15승으로 최다승 1위 공동 선두를 차지하고 있다. 플럿코는 9월 선발로 올라온 2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챙기며 12이닝을 소화했다. 평균자책점도 0.75로 좋은 기록을…

LG vs KT 서울 잠실구장 우천으로 경기 1시간 20분 지연, 선발 투수 교체

[FT스포츠]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KT위즈와 LG트윈스의 15차전이 열렸다. 이 날 경기 선발은 LG 플럿코와 KT 벤자민이었지만 경기가 시작하자마자 갑작스럽게 쏟아진 폭우로 경기가 지연되며 투수가 교체되었다.1회 초 플럿코는 마운드에 올라와 KT 선두타자 조용호를 고의 사구로 거른 후 배재준이 마운드에 교체 투입되었다.잠실 구장은 갑자기 내린 많은 양의 비로 순식간에 그라운드가 물에 고였고 고인 빗물을 처리하는 복구 작업으로…

원챔피언십, ‘그래플링 챔피언’ 신설

[FT스포츠] 격투기단체 ‘원챔피언십'(ONE Championship)이 챔피언 제도 운용범위를 넓힌다고 밝혔다.종합격투기와 킥복싱, 무에타이에 이어 그라운드 실력을 겨루는 서브미션 그래플링 챔피언도 뽑는다.원챔피언십은 종합격투기 11체급(남자9·여자2), 킥복싱 7체급(남자6·여자1), 무에타이 7체급(남자4·여자3)에 이어 서브미션 그래플링이 추가되어 모두 26체급에서 챔피언 제도를 운용하게 된다.제도 운용 범위를 넓힌 원챔피언십 서브미션 그래플링 플라이급 초대 챔피언 결정전은 10월 1일 ‘ONE on Prime Video 2 기사 더보기

맨체스터시티와 울버햄튼 맞대결, 절친 황희찬과 엘링 홀란의 승부 이루어질까

[FT스포츠] 한국 시간으로 17일 오후 8시 30분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2-23시즌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와 울버햄튼의 경기가 펼쳐진다. 이번 맞대결에서 주목할 점은 레드불 잘츠부르크에서 함께 선수 생활을 하며 절친으로 알려진 황희찬과 현재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는 엘링 홀란의 만남이다.황희찬과 엘링 홀란은 이번이 EPL에서 첫 맞대결이지만 울버햄튼 선발 라인업에 황희찬이 빠지며 선발 맞대결은 다음…

토트넘 선발 제외되었던 손흥민, 경기 58분 히샬리송과 교체투입 첫 골 기록

[FT스포츠] 한국 시간으로 18일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치르는 토트넘과 레스터시티와의 2022-23 시즌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경기마다 손흥민의 선발에 대해 많은 관심이 쏠리던 상황에서 이번 경기에 손흥민은 벤치에서 모습을 보였다. 전반 4분 주심의 패널티 선언으로 레스터시티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1-0으로 끌려가던 토트넘은 4분 만에 동점 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케인의 헤더로 첫 골을 기록한 토트넘은…

손흥민 레스터시티와 8라운드전에서 첫 골과 더불어 연달아 두 골 더!

[FT스포츠]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첫골을 개시함과 동시에 시즌 2호 골을 연달아 기록했다. 한국 시간으로 18일에 열린 레스터시티와의 홈 경기에서 3골을 기록했다.선발전에서 제외되었던 손흥민은 경기 진행 58분만에 히샬리송과 교체투입되었으며 교체 투입된 후 벤탄쿠르의 도움으로 시즌 첫 골을 기록했다. 골문을 개시한지 불과 10여분 만에 시즌 2호골을 멀티골로 기록한 손흥민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3번째 골을 넣으며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 22일 월드컵 출전 위해 출국

[FT스포츠] 정선민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22일 호주 시드니에서 개막하는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출전을 위해 17일 오후 출국했다.여자농구 대표팀은 8월 초부터 충북 진천 선수촌에서 훈련해왔고, 지난달 19일과 20일에는 라트비아를 국내로 불러 평가전을 치렀다.FIBA 랭킹 13위 한국은 이번 월드컵에서 미국(1위), 벨기에(5위), 중국(7위), 푸에르토리코(17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26위)와 함께 A조에 편성됐다.B조는 개최국 호주(3위)를 비롯해 캐나다(4위), 프랑스(6위), 일본(8위), 세 기사…

골로프킨, 라이벌 알바레즈와 3차전 판정패

[FT스포츠] 고려인 핵주먹 골로프킨(40, 카자흐스탄)이 카네로 알바레즈와의 3차전에서도 패배, 결국 알바레즈(32, 멕시코)의 벽을 넘지 못하고 은퇴 길에 들어섰다. 상대 전적 1무 2패가 됐다.18일(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아레나에서 열린 WBA(슈퍼)·WBC·IBF·WBO 슈퍼미들급 통합 타이틀전에서 챔피언 알바레즈의 스피드에 밀려 12라운드 종료 0-3 판정패(112-116,113-115,113-115)했다.골로프킨은 1회를 탐색전으로 보낸 후 2회부터 본격적으로 인파이터 복싱을 했지만 별 소득이 없었다.오히 기사 더보기

‘4전 5기’ 장가연, 고교생으로 일반부 전국대회 커리어 첫 우승

고교생 당구 선수 장가연(구미고부설방통고)이 드디어 전국대회 개인전 우승을 차지하면서 4전5기 끝에 3쿠션 정상에 올랐다. 그동안 4번 결승에 올라 모두 준우승에 그친 장가연은 절치부심한 이번 대회에서 두번이나 대역전승을 거두면서 커리어 첫 전국대회 개인전 우승의 영광을 누리게 됐다. 16일 강원도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2022 대한당구연맹회장배 전국 당구대회’ 여자 3쿠션 결승에서 국내랭킹 3위의 장가연은 국내 1위 한지은(성남당구연맹)을 맞아…

포항 신진호, K리그1 29라운드 MVP ‘대구전서 1골 3도움’

[FT스포츠] 공격포인트 4개를 몰아쳐 포항 스틸러스의 완승을 이끈 신진호가 프로축구 K리그1 29라운드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안았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7일 “신진호가 ‘하나원큐 K리그1 2022’ 29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발표하며 “신진호는 3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 대 대구FC 경기에서 1골 3도움을 기록해 팀의 4 대1 승리를 이끌었다”고 밝혔다.신진호는 전반 12분 페널티 아크 부근에서 얻은 프리킥 찬스에서 오른발 슈팅을 날렸다. 공은 수비 벽에…

박지성, 배성재와 4년 만에 2022카타르월드컵 중계

[FT스포츠] ‘캡틴’ 박지성이 4년 만에 해설위원으로 복귀한다.SBS에 따르면 박지성은 오는 11월 개막하는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캐스터 배성재, 축구 해설가 장지현과 함께 ‘SBS 카타르 2022’ 메인 해설을 맡는다. 손흥민이 출전한 영국 프리미어리그(EPL) 전 경기를 해설한 만큼, 한층 깊이 있는 중계를 선보일 예정이다.2002년 한일월드컵을 비롯해 세 차례 월드컵 본선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등 유럽 축구를 경험한 박지성은 국가대표…

라이진 슈퍼 아톰급 박시우, 준결승에서 하마사키와 대결

[FT스포츠] 태권도 선수 출신 박시우(31)가 일본 격투기 대회 라이진(RIZIN)에서 토너먼트 우승을 노린다.6일 라이진은 25일에 열리는 ‘RIZIN 38’에서 열리는 슈퍼 아톰급(49kg) 토너먼트 준결승 토너먼트 대진을 발표했다. 하마사키 아야카와 박시우, 그리고 현 챔피언 이자와 세이카는 아나스타샤 스벳키스카와 대결한다.박시우는 부산 출신으로 축구 선수를 하다가 태권도 선수로 전향해 대학교까지 했다. 잠시 킥복싱 선수로도 활동했으며 자연스럽게 종합격투기(MMA) 파이터로 성장했다. 2017년…

SSG랜더스와 LG트윈스 맞대결, 시즌 막바지 선두 경쟁 분수령될까

[FT스포츠] SSG랜더스가 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트윈스와의 14차전에서 승리하며 LG의 8연승을 저지했다. 이 날 경기에서 SSG 랜더스의 에이스 투수 김광현을 상대로 LG 주장 오지환이 만루 홈런을 터트리며 뒤쳐진 맹추격을 펼쳤지만 끝내 점수차를 뒤집지 못했다. 오지환은 이날 만루 홈런을 포함해 4타수 2안타 5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상대팀을 긴장시켰다.7일 LG와 SSG의 15차전이 열린다. 오늘 선발은 최다승 1위를 차지하고…

고려대, 7년 만에 대학농구 U-리그 우승 ‘MVP 문정현’

[FT스포츠] 고려대가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KUSF) 대학농구 U-리그 남자부 정상에 올랐다.주희정 감독이 이끄는 고려대는 7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KUSF) 대학농구 U-리그 남자부 결승에서 돌풍의 건국대를 74-63으로 따돌리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지난해 U-리그 왕중왕전에서도 정상에 오른 고려대는 2013년부터 2015년까지 3연패에 이어 통산 5번째 U-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 연속 정상을 지킨 연세대와 함께 최다 우승 기록을…

첼시 시즌 세번째 패배와 챔피언스리그 1차전 탈락, 투헬 감독 경질 ‘충격’

[FT스포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구단 첼시 FC가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1차전에서 첼시가 속한 E조에서 최약체로 곱혔던 디나모 자그레브에 0-1로 충격패를 당하자 마자 구단은 첼시 지휘봉을 잡고 있던 토마스 투헬 감독을 해고했다. 투헬을 해고했다는 소식은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지만, 지난 시즌 후반부부터 이번 시즌 초반까지 치른 프리미어리그 16번의 경기에서 투헬 감독의 승률은 40%대로 떨어지며 부진함을 드러냈다. 첼시를 새로…

‘미리보는 KS’ 4시간 10분 혈투 끝에 1위 SSG- 2위 LG 무승부 ··· 사실상 SSG 시즌 우승 유력

[FT스포츠] 프로야구 선두 SSG 랜더스와 2위 LG 트윈스가 4시간 10분 혈투를 펼쳤지만 무승부로 끝났다.7일 SSG와 LG는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시즌 15차전에서 연장 12회까지 치른 접전 끝에 2-2로 비겼다.이날 무승부로 SSG는 시즌 78승4무39패를 기록하며 72승2무43패된 2위 LG와 경기 차는 5경기를 유지했다. LG는 7연승을 질주하며 이번 SSG와 잠실 2연전을 치렀지만 1무1패로 1승을 거두지 못한채…

UFC 웰터급 ‘신성’ 함잣 치마예프, UFC 279 앞두고 “디아즈 1라운드 못 버틴다”

[FT스포츠] 이번 주말 UFC 웰터급의 뜨거운 감자 함잣 치마예프(28·스웨덴) 6연승에 도전한다.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279 : 치마예프 vs 디아즈 메인 이벤트에서 신성 치마예프와 베테랑 네이트 디아즈(37·미국)가 맞붙는다.치마예프는 8일 진행된 미디어데이에서 “디아즈가 무엇을 할수 있지? 경기는 웰터급이다”라며 “난 헤비급에서도 싸울 수 있다. 디아즈는 1라운드도 못 버틸 거라고 본다. 부디 5라운드까지 버텨내길…

프로야구 ‘NC 캡틴’ 양의지, ‘타율 .403’ 8월 월간 MVP 선정

[FT스포츠]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포수이자 주장 양의지(34)가 2022 신한은행 SOL KBO 리그 8월 월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양의지는 기자단 투표에서 총 31표 중 11표(35.5%), 팬 투표에서 33만994표 중 13만1324표(39.7%)를 받아 총점 37.58점 획득으로 8월 최우수선수가 됐다. 8월 한 달간 평균자책점 0.00으로 활약한 LG 트윈스 고우석은 기자단 투표에서 양의지와 접전을 펼쳤지만 팬 투표에서 격차를 줄이지 못해 총점 27.93점…

[LPBA 3차] 추석을 빛낼 16명이 가려진 LPBA….스롱피아비, 김가영, 이미래 강세

고양시 일산 소노캄에서 열리고 있는 시즌 3번째 투어, ‘TS샴푸/푸라닭 LPBA 챔피언십 2022’에서 서바이벌 3경기가 모두 끝나고 본격적인 세트제 경기가 펼쳐진다.먼저 지난 64강에서 1.600의 놀라운 에버리지를 보여준 스롱피아비(캄보디아)는 32강에서 최지민과 접전 끝에 1점차이로 조 1위를 기록했다. 그룹1은 전어람, 최지민, 강지은, 스롱피아비 순으로 전반전을 시작했다. 스롱피아비는 첫공격에서 연속득점을 터뜨리며 1위로 치고 나갔다. 이후 최지민이 맹렬하게 추격에 성공,…

LG트윈스 키움히어로즈와 정규 시즌 마지막 2연전 치른다, 임찬규와 요키시 선발

[FT스포츠] LG 트윈스는 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시즌 15차전을 치른다. 직전에 가졌던 SSG랜더스와의 승부에서 LG는 1무 1패를 기록했다. 키움 히어로즈 상대 전적은 LG가 9승 5패로 앞서가는 상황이며 두 팀은 6.5 게임차를 두고 있다.키움은 KT와 정규 시즌 3,4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다툼 중이다. 3위 자리를 KT에게 빼앗겼던 키움은 7일 경기에서 삼성라이온즈에게…

한국 레슬링, 4년 만에 세계선수권 메달 도전

[FT스포츠] 한국 레슬링이 4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대표팀은 한국시간 10일부터 18일까지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리는 2022 세계레슬링연맹(UWW)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한국 레슬링의 이번 대회 목표는 메달 획득이다.한때 올림픽·세계선수권대회 메달을 쓸어 담으며 세계를 호령했던 한국 레슬링은 선수 수급 문제와 파벌 다툼 등으로 위기를 겪고 있다.한국은 2018년 김현우(34·삼성생명)와 김민석(29·수원시청)이 각각 동메달을 획득한 이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입상조차 하지 못했다. 2020 도쿄올림픽…

추석장사씨름대회 여자부, 이재하·엄하진·이다현 꽃가마

[FT스포츠] 이재하(안산시청), 엄하진(구례군청), 이다현(거제시청)이 추석 씨름대회 여자부 정상에 올랐다.이재하는 8일 경남 고성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2 추석장사씨름대회’ 여자부 매화장사(60㎏ 이하) 결정전에서 김채오(괴산군청)를 2-1로 꺾었다.이재하는 첫판 김채오에게 점수를 내줬으나, 이후 연달아 잡채기를 성공하며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이재하는 개인 통산 7번째 매화장사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추석 대회 우승은 2019년 이후 3년 만이다.엄하진(구례군청)은 국화급(70㎏ 이하) 결승에서 김다혜(안산시청 기사 더보기

한국여자농구, U-18 아시아선수권 호주에 ’30점 차 완패’

[FT스포츠] 한국 18세 이하(U-18) 여자농구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강호 호주에 패했다.방지윤(숙명여고)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8일 인도 벵갈루루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U-18 여자 아시아선수권대회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호주에 66-96, 30점 차로 무릎 꿇었다.백지원(온양여고)이 3점 슛 3개를 포함한 13득점에 6어시스트를 기록하고, 김솔(화봉고)이 10점을 올리며 분전했으나 힘과 높이에서 호주에 크게 밀렸다.리바운드 수가 25개로 호주보다 22개나 적었다.뉴질랜드, 인도를 연파했던 한국은…

‘피겨 유망주’ 신지아, 주니어 그랑프리 개인 최고점 경신

[FT스포츠] 피겨스케이팅 여자 유망주 신지아(14·영동중)가 올 시즌 출전한 첫 메이저 국제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올 클린’ 연기를 펼치며 전체 1위를 차지했다.신지아는 8일(한국시간) 라트비아 리가 볼보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2023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40.35점, 예술점수(PCS) 30.06점, 총점 70.41점을 받았다.출전 선수 34명 중 가장 먼저 연기를 펼친 신지아는 자신의 쇼트프로그램 ‘더 기빙'(The giving)에…

‘9회말 김태진 끝내기’ 키움, LG전 4연패 탈출 ··· 3위 탈환

[FT스포츠]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9회말 짜릿한 끝내기 안타로 승리했다.8일 키움은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 경기에서 김태진의 끝내기 안타로 3-2 승리를 거뒀다.이번 승리로 키움은 LG전 4연패를 벗어나 시즌 70승2무53패를 기록하며 하루 만에 3위를 탈환했다.반면 2위 LG는 72승2무44패로 2연패에 빠졌다.이날 경기에서 초반 흐름은 LG로 흘러 선취점을 가져갔다. 3회초 2사 3루에서 박해민의 유격수…

첼시FC 투헬 감독 경질 후 새 감독 선임, 브라이튼 감독이었던 그레이엄 포터

[FT스포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구단 첼시 FC가 투헬 감독을 해고한 후 새 감독이 결정되었다. 첼시 새 사령탑은 브라이튼 감독 출신인 47세 그레이엄 포터이다. 포터는 새 감독직을 맡은 것에 대해 “첼시를 대표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고 흥분된다”고 말하며, “나는 첼시의 새로운 그룹과 파트너가 되어 매우 기쁘고 흥미진진한 선수들과 만나 협력하여 첼시 팬들이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팀이 될 수…

‘UFC 281 매치업 성사’ 라이트급 랭킹 2위 포이리에 vs 5위 챈들러 격돌

[FT스포츠] UFC 라이트급 공식 랭킹 2위 더스틴 포이리에(33·미국)와 5위 마이클 챈들러(36·미국)의 맞대결이 확정됐다.오는 11월 1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열리는 UFC 281에서 두 파이터가 맞붙는다.지난 7월 UFC 276에서 두 파이터가 부딪힌 적이 있다. 관중석에서 앉아 있다가 서로를 향해 소리치며 말다툼이 펼쳐졌다. 안전 요원이 투입되 일단락됐다. 포이리에와 챈들러는 전 챔피언 찰스 올리베이라에게 패배한 파이터라는 공통점이 있다. 타이틀에…

EPL 손흥민, 황희찬 강팀상대로 추석연휴 골겨냥 준비 완료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은 11일 오전 1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와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7라운드 원정 경기를, 황희찬(26)이 뛰는 14위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승점 6·1승 3무 2패)는 10일 오후 11시 7위 리버풀(승점 9·2승 3무 1패)과 맞붙는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 리그 개막전에서 맨시티를 상대로 첫 골을 터트리는 등 공식전 15경기에서 7골을 넣었다. 맨시티를 상대로…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 대구에서 마지막 경기 후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과 뜨거운 포옹

[FT스포츠] 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시즌 마지막 경기가 열렸다. 이번 대구에서 열린 삼성과의 2연전은 은퇴 투어를 이어가고 있는 이대호의 마지막 대구 경기로 상대팀인 삼성 라이온즈의 팬들은 이대호가 마지막 타석에 등장하자 롯데 팬들과 함께 이대호의 응원가를 부르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주기도 했다.이대호 선수는 경기가 시작하기 전 KBO…

문체부, 학생선수 위해 비현실적 제도 보완 개선

[FT스포츠] 문화체육관광부가 학생 선수가 제약 없이 평일에 열리는 대회에도 참가할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 개선한다.문체부는 29일 학생 선수의 대회 참가와 관련된 스포츠혁신위원회(이하 스포츠혁신위) 권고안이 현실에 맞지 않는 문제점이 있어 보완 및 개선책을 내놓겠다고 밝혔다.앞서 스포츠혁신위는 2019년 6월 학생 선수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출석 인정 일수 축소 및 학기 중 주중 대회 금지(교육부) △학기 중 주중…

UFC 플라이급 챔피언 출신 드미트리우스 존슨, 원챔피언십 플라이급 챔피언 추가

[FT스포츠] 2012년 UFC 152 플라이급 챔피언 출신 드미트리우스 존슨(미국∙36)은 아드리아누 모라이스(브라질∙33)와 지난 주말 싱가포르에서 열린 ONE on Prime Video 1의 메인 이벤트에서 맞붙었다.모라이스는 2021년 4월에 존슨을 상대로 2라운드만에 KO 승을 거두었다. 존슨은 모라이스에게 패배한 후 다시 재대결을 펼치기 전 지난 3월 MMA/무에타이 특별 규칙으로 로드탕 지무안논(25∙태국)과의 대결을 치르며 반등에 성공했다.UFC 플라이급 챔피언을 지낸 존슨은 4라운드에서…

‘코리아듀오’ 황의조·황인범, 그리스 리그 데뷔전 치뤄 ··· 득점없이 팀은 무승부

[FT스포츠] 축구 국가대표 황의조(30)와 황인범(26)이 올림피아코스 그리스리그에서 데뷔전을 치렀다.30일(한국시간) 올림피아코스는 그리스 트리폴리의 테오도로스 콜로코트로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테라스 트리폴리스와 2022-23시즌 그리스 수페르리가 엘라다(1부) 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황의조는 2019년부터 프랑스 프로축구 지롱댕 보르도에서 활약하다 이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노팅엄 폴리스트로 이적했다. 이후 올림피아코스에 1년 임대로 합류해 2022-23시즌을 치른다.이날 황의조는 후반 25분 기사 더보기

이번 주말, 최초 UFC 파리 개최 ··· 메인이벤트 가네 vs 투아바사 격돌

,[FT스포츠] 프랑스 파리에서 UFC 대회가 처음 열린다.UFC는 이번 주말 4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아코르 아레나에서 UFC 파이트 나이트를 개최한다.UFC는 2010년경부터 영국을 중심으로 독일, 스웨덴, 아일랜드, 네덜란드, 덴마크, 체코 등등 유럽 많은 국가에서 대회를 개최했다. 하지만 유럽 중 프라스는 예외였다.프랑스는 격투스포츠를 법률로 금지 된 국가 중 하나였고 2020년 1월 금지가 풀렸다. 이번 대회 메인이벤트는 프랑스 출신 파이터인…

원챔피언십, 크리스천 리 ‘라이트급 챔피언 복귀’

[FT스포츠] ‘원챔피언십'(ONE Championship) 종합격투기 챔피언 자리를 되찾은 한국계 파이터 크리스천 리(미국/캐나다)가 타이틀 방어에 의지를 드러냈다.크리스천 리는 지난 26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원챔피언십 160번째 넘버링 대회 메인이벤트에서 라이트급 챔피언 옥래윤을 TKO 시켰다. 2라운드 1분 만에 무릎 차기로 승리를 확정하며 지난해 9월 만장일치 판정패로 타이틀 3차 방어에 실패한 아쉬움을 날려버렸다.크리스천 리는 펀치와 무릎 공격으로 1라운드가 끝날 때까지 주도권을…

천안시축구단, 2023년부터 K리그2 합류 ‘프로연맹 가입 승인’

[FT스포츠] 천안시축구단의 합류로 프로축구 K리그 구단이 내년에는 25개로 늘어난다.프로축구연맹은 30일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2022년도 제6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천안시축구단의 회원가입을 승인했다.2007년 창단된 천안시축구단은 2019년까지 내셔널리그에서 활동했고, 2020년부터 지금까지 K3리그에서 뛰고 있다.2019년 천안축구종합센터 건립이 확정됨에 따라 대한축구협회와 천안시는 천안시축구단의 프로화에 합의했고, 2020년 협회와 천안시 간 부속 합의에 따라 2023년 K리그 합류가 예정됐다.천안시축구단 회원가입 최종 기사 더보기

성남FC 연패 끊은 팔라시오스, K리그1 23라운드 MVP 선정

[FT스포츠] 프로축구 성남FC 마누엘 팔라시오스(29)가 3연패를 끊고 결승골을 앞세워 23라운드 순연경기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30일 프로축구연맹은 “팔라시오스가 하나원큐 K리그1 2022 23라운드 순연경기 MVP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팔라시오스는 지난 28일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와 홈경기에서 결승골을 기록하며 2-1 승리에 견인했다.팔라시오스는 후반 21분 저돌적인 드리블 돌파해 상대 수비수를 제치고 왼발 슈팅으로 결승골을 터뜨렸다. 최근 김남일 감독이 성적부진으로 지휘봉을 내려놓고 어수선한 분위기…

‘병역기피’ 석현준, 병역 의무 이행 위해 귀국

[FT스포츠] 병무청 병역기피자 명단에 올라있는 한국 축구대표팀 출신 석현준(31)이 병역 의무 이행을 위해 귀국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석현준은 몇 개월 전부터 국내 입국을 준비하고 있었으며, 귀국 후 입대를 미룬 처벌을 달게 받고 병역 의무를 이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이와 관련 유럽의 한 축구 에이전트는 “석현준이 지난달 트루아와 결별할 즈음 중동팀이 입단 제의를 했지만, 선수 측에서 ‘조만간 한국에…

2022 실업배구 종합선수권 대회, 9월 2일 단양서 개막

[FT스포츠] 한국실업배구 종합선수권대회가 오는 9월에 열린다.한국실업배구연맹은 ‘2022 한국실업배구 종합선수권대회가’ 오는 9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에 충북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다고 30일 전했다.이번 대회는 단양군배구협회가 주관하고 단양군, 단양군의회, 단양군체육회, 대한민국배구협회, 평촌우리병원, 스타가 후원한다.여자부에서는 하효림, 최윤이, 한지현이 실업배구 선수로 수원시청과 대구시청으로 각각 복귀했다.수원시청은 한국도로공사와 KGC인사공사에서 세터로 활약하던 하효림을 IBK기업은행과 흥국생명에서 활동한 레프트 최윤 기사 더보기

키움 이정후, 대타로 나와 6년 연속 150안타 달성 ··· 팀은 롯데전 승리

[FT스포츠]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이정후(24)가 6년 연속 150안타를 달성했다.30일 키움은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홈경기에서 6-5 한 점 차 승리를 거뒀다. 이번 승리로 2연패를 벗어났다.이날 이정후는 4-1로 앞서던 5회말 2사 만루 상황에서 김재현의 대타로 출전해 2타점 적시타를 쳐 KBO리그 역대 4번째로 6년 연속 150안타를 달성했다.앞서 6년 연속 150안타를 기록한 선수는 박용택(LG 트윈스), 최형우(KIA…

국내랭킹 1위를 지켜내기 위한 한지은의 도전

국내 여자 당구에 다시 한번 독주 체제가 열릴 것인가? 바로 지난 7월 ‘정읍 전국당구선수권’ 우승에 이어 최근 8월에 열린 ‘경남고성군수배 전국당구대회’까지 2개대회 연속 우승한 여자 3쿠션 국내랭킹 1위 한지은(성남당구연맹)이다.한지은은 지난해 김진아(하나카드)와 국내랭킹 1,2위를 다투면서 서로 경쟁했다. 2021년 4월 ‘국토정중앙배’에서 한지은이 우승을 차지했고 이후 김진아가 3개 대회 연속 우승을, 그리고 다시 12월에 열린 ‘천년의 빛 영광전국대회’에서…

유투버 복서 제이크 폴, 이번엔 UFC계의 전설 앤더슨 실바 상대로 ‘지목’

[FT스포츠] 전 UFC 미들급 챔피언이었던 앤더슨 실바(47, 브라질)와 제이크 폴(25, 미국)의 맞대결이 성사 될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가는 곳마다 소란을 일으키는 악동 복서 제이크 폴이 10월에 UFC 5대 챔피언 중 하나인 앤더슨 실바와 맞대결을 펼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앤더슨 실바는 최근 카마루 우스만이 코 앞에서 놓친 UFC 역대 최다 우승 기록인 16연승 주인공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