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첫해 ‘득점 3위’ 이승우, 논산 훈련소 입소


[FT스포츠] 프로축구 K리그1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수원FC 공격수 이승우(24)가 훈련소에 입소했다.수원FC 관계자는 “이승우가 오늘 오후 충남 논산의 연무대육군훈련소에 입소해 3주간 기초 군사 훈련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이승우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짧게 자른 머리 스타일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남자가 되어 돌아오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승우는 3주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돌아온다.이승우는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남자축구 금메달을 따내며 병역 혜택을 받았다. 당시 일본과 결승전에서 연장 전반 3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