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FC서울과 전북, FA컵 결승 1차전 2-2 무승부


[FT스포츠] 올해 대한민국 최고의 축구 팀을 가리는 대한축구협회(FA)컵 결승에서 만난 K리그1 FC서울과 전북 현대가 첫 경기에선 팽팽하게 맞섰다.서울과 전북은 2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2 하나원큐 FA컵 결승 1차전에서 전반 두 골씩을 주고받으며 2-2로 비겼다.2020년 우승 이후 2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리는 전북은 먼저 2골을 내줬지만 강한 집중력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며 가벼운 마음으로 안방 전주에 돌아가게 됐다.원정 다득점이 적용되기 때문에 이날 넣은 2골은 의미가 있다.전북은 이번이 통산 5번째 FA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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