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부산, 성폭행 혐의 선수와 계약 해지··· 당사자 혐의부인 경찰 수사 중


[FT스포츠] 프로축구 K리그2 부산 아이파크가 성폭행 혐의를 받은 A선수와 계약해지했다.부산 구단 관계자는 “지난달 말 A 선수의 성폭행 혐의를 인지하고 이달 초 한국프로축구연맹에 신고했다”고 전했다.부산 A선수는 성폭행 사건으로 지금까지 경찰 수사를 받고 있으며,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본인은 혐의를 부인 중이지만 부산 구단은 해당 상황을 인지하고 프로축구 연맹에 이를 알렸다. 연맹은 구단의 보고를 근거로 경찰조사가 나오기 전까지 60일 활동 정지를 조처했다. 또한, 구단과 선수는 합의하에 계약해지를 했다. 해당 선수는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