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와 KT위즈 잠실 야구장에서 2022시즌 16차전, 플럿코 16승 도전


[FT스포츠]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LG트윈스와 KT위즈가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15차전을 치른다. 전 날 LG가 승리를 거두며 KT 상대 전적 8승 0무 6패를 기록했다.오늘 LG 선발은 아담 플럿코이다. 플럿코는 케이시 켈리와 함께 올 시즌 15승으로 최다승 1위 공동 선두를 차지하고 있다. 플럿코는 9월 선발로 올라온 2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챙기며 12이닝을 소화했다. 평균자책점도 0.75로 좋은 기록을 보여주고 있다. 정규 시즌을 약 2주 남긴 상황에서 LG는 막판 상승세를 보이며 1위를 줄곧 차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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