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 플럿코 13승 추가 실패, 한화 기분 좋은 역전승 거두며 김민우 91일만의 승수 추가


[FT스포츠] 23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KBO리그 LG트윈스와 한화이글스의 경기에서 LG 선발로 나선 아담 플럿코(31·LG 트윈스)가 한화에게 4회 말 동점을 허용하며 전 구단 상대로 승리 챙기기 기록에 실패했다.이 날 경기에서 LG는 경기 초반 첫 득점 포문을 열며 순조로운 출발을 시작했다. 1회 초 김현수의 2타점 적시타와 오지환의 1타점 2루타로 3점을 낸 LG는 2회 초 박해민의 적시타로 한 점을 추가로 적립하며 4:0으로 한화를 따돌렸다. 플럿코는 같은 팀 에이스 투수 케이시 켈리와 함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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